촛불도 맞불도 성령의 불로 품어야 합니다.
설교 포인트
진보와 보수, 투쟁과 안정, 촛불과 맞불의 대립 속에서 기독교인이 추구해야 할 것은 성령의 불입니다. 세상의 논리로만이 아니라 영적 원리와 사랑으로 사회의 문제를 봐야 합니다.
적용
당신의 정치적 입장이 무엇이든, 그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먼저 기독교인으로서 성령의 다스림을 받고, 그 다음 사회 이슈에 대해 기도와 분별로 대응하십시오. 같은 신앙의 형제를 대립만 할 것이 아니라 대화와 중보기도로 하나되기를 추구하십시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