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시간은 늙지 않습니다.

📖 본문: 시 92:14🏷 분류: 역사
사오정, 오륙도라는 말이 있습니다. 45세 정년, 56세까지 직장에 다니면 ‘도둑놈’소리를 듣는다는 뜻입니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정년도 갈수록 짧아지면서 나온 시대상에 대한 자조적인 표현입니다. 그러나 노년에도 얼마든지 창조적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브론테 박사가 65세 이상의 창조인을 대상으로 조사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반수 이상이 50세 때 가장 중요한 창조적 출발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술계의 거장 피카소는 90세가 넘을 때까지 창작 활동을 계속하였고, 괴테는 80세가 넘을 때까지 저술 활동을 계속 하였으며, 그의 대표작 《파우스트》를 82세 때 완성하였습니다. 미국의 경제학자 갤브레이스 교수는 86세에 날카로운 혜안과 경륜으로《경제시대로의 여행》을 저술하였습니다. 영국의 생화학자 조지프 니덤은 95세가 되는 나이에, 15권으로 된 《중국의 과학과 문명》을 저술하였습니다. 심리학자 조지 로튼은 “정신은 60세까지 성장하고, 이후 80세까지 강건함을 유지할 수 있다, 노인의 기억력은 감퇴하지만 창조적 이미지네이션은 연령에 관계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나이가 들면 육체는 쇠하지만 창조력 마저 상실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용하면 창조력은 죽는 순간까지 성장을 멈추지 않습니다. 바울 사도는 고백합니다. “우리는 결코 낙심하지 않습니다. 비록 우리 겉사람은 시들어 가지만 우리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집니다. (고후 4:16)” -열린편지/열린교회/ 김필곤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나이는 숫자일 뿐, 성령 충만하면 늙어서도 새로운 사역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피카소, 괴테 같은 인물들이 90세 이상에서도 창작을 이어간 것처럼, 성도도 나이 많을 때 가장 훌륭한 영적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적용

당신이 지금 40, 50대라면 인생의 절반이 아닌 새로운 시작의 시간입니다. 세상의 정년을 거부하고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추구하십시오. 경험과 지혜로 다음세대를 멘토링하고 영적 유산을 물려주는 것이 늦지 않습니다.

노년창조성정년인생 후반전영적 활동소명경험지혜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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