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기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깨어있든지 잠들어있든지 일하든지 쉬든지 기쁘든지 슬프든지 건강하든지 아프든지 성공하든지 실패하든지 자신만만하든지 두렵든지 홀로 있든지 무리 가운데 있든지 칭찬받든지 비난받든지 그런 것에 마음쓰지 않고, 늘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하나님과 의논하며 살아간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런데, 늘 기도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조그만 일만 일어나도 거기에 마음이 빼앗겨 기도하지 못합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도하려 했던 마음은 사라지고 그 대신 불만과 불평과 짜증이 흘러나옵니다. 다시 마음을 모아 기도하려면 쉽지가 않습니다. 기도하고 싶어도 기도할 수 없는 때가 적지 않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끊임없이 하나님과 의논하며 살아가는 삶이 가능할 때, 우리는 진정한 영적 부요함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