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 본문: 요 6:9-13🏷 분류: 교육
예수님을 따르던, 수천 명의 배고픈 사람들이 나누어 먹을 수 있었던 것은 한 아이가 가지고 왔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제자 안드레는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요6:9)라고 예수께 아뢰었습니다. 그런데, 이 얼마 되지 않는 것으로 예수께서는 그 굶주린 수천 명을 배불리 먹이고도 남기셨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무엇인가를 바라서 당신을 따르다가 굶주린 큰 무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아무것도 없는 우리더러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막6:37) 하십니다. 또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막6:38) 하십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 가운데 '작은 자'가 가지고 왔을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찾아내야 합니다. 우리 눈에는 보잘것없는 그것을 가지고서 예수님은 굶주린 큰 무리를 배불리 먹이시려고 하십시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님 말씀을 따라 우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있는 그 몇 개 안 되는 떡이 주님의 손에서 숱한 사람들을 배불릴 떡이 될 것을 기대하면서 말입니다. 그것이 보잘것없다고 낙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것을 그저 주님께 내드리면 됩니다. 우리에게 있는 것이 얼마 되지 않는다고 다른 데 가서 사 올 생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이런 질문을 이제는 그만 하고 우리에게 무엇이 있는지를 잘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 아이의 보리떡과 물고기가 수천 명을 배불릴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의 기적이 아니라 나눔의 축복이다.

적용

우리도 작은 것을 아끼지 말고 주님께 드리고 나눌 때, 우리를 초월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남을 경험해보자.

보리떡물고기나눔기적충분예수님제자다섯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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