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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그저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 본문: 시 139:14-16🏷 분류: 묵상
이 세상에 그저 태어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창조주 하나님의 특별하신 계획을 따라 태어났습니다. 부모가 누구며 어떤 사람이었든지, 그 생긴 모습이 어떠하든지, (이런 말은 결코 해서는 안됩니다만) 실수로 태어났다는 생각이 들든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무엇인가 그를 통해서 하실 일이 이루시려고 그를 이 세상에 보내신 것입니다. 20년 전 맏 아이가 태어났을 때 받은 출산 축하 카드에 적힌 한 마디가 생각납니다 - "하늘 한 조각이 내려왔도다"(A little bit of heaven has come!). 이 세상에 그저 태어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삶이 너무나 힘들어서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출생을 저주하고 싶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거스르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그를 이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 때문에 말로 다할 수 없이 귀중한 존재입니다. 이 세상에 그저 태어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에, 사람마다 오직 그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하나님이 보내신 것이므로 우리는 각자의 형편과 처지와 상황이 어떠하든지 그 일을 하고서야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께 돌아가도록 살아야 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세상에 우연히 태어난 사람은 없으며, 모든 생명은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 속에 있다.

적용

자신이나 타인의 생명이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자신의 의미와 존재 가치를 발견해보자.

탄생창조목적의미생명계획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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