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눔

📖 본문: 행 20:35🏷 분류: 교육
[겨자씨] 엄마 뱃속에서 처음 세상에 나온 아기는 '으앙∼'하고 울음을 터뜨리는 동시에 숨을 내쉬면서 생명이 시작된다. 반면 죽는 이는 호흡을 들이키며 삶을 마감한다. 호흡법 수련에서는 숨을 잘 내쉬는 법을 배운다. 숨을 잘 내쉬면 들이마시는 것은 저절로 따라온다. 재물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살도록 재물을 주셨다. 그런데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인간의 소유욕은 아담 이래로 우리 DNA에 깊이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영적인 호흡의 수련, 즉 십자가 은혜를 믿고 사는 길뿐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 매달려 생명까지 우리에게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서로 나눌 때 더 풍성하게 채워주신다. 덤으로 하늘나라 부자로 살도록 인도하신다. 재난과 기아로 고통당하는 미얀마와 중국, 북한의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힘을 모을 때다. 권오성 목사(한국기독교회협의회 총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생명은 내쉼으로 시작되고, 마찬가지로 진정한 풍요로움은 나눔에서 온다.

적용

재물을 쌓아두려 하지 말고,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속에서 영혼과 육체 모두 풍요로워지는 경험을 해보자.

숨쉬기호흡내쉼재물나눔생명경제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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