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믿음의 카드

📖 본문: 마 6:25-34🏷 분류: 묵상
[겨자씨] 믿음의 카드 오늘날은 자격증의 시대다. 아니 자격증의 시대를 넘어 카드의 시대가 됐다. 개인의 신용도와 사회적 위치에 따라 카드의 색깔과 권위가 달라진다. 한때 골드카드가 최고 권위를 자랑했다. 하지만 이제는 플래티늄 카드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플래티늄 카드를 갖고 있으면 어디를 가더라도 대접받는다. 신앙생활에는 어떤가. 개인의 믿음에 따라 신용불량자로 전락한 사람이 있을 것이고 일반카드, 골드카드, 플래티늄 카드를 소지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떤 이는 믿음의 골드카드를 가졌다고 자랑한다. 어떤 이는 믿음의 플래티늄 카드를 가졌다고 우쭐댄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가졌다고 생각하는 믿음의 카드를 어떻게 보실까. 살아계신 하나님이 보시는 우리의 믿음의 분량에 대해 어느 누구도 크다 작다 이야기하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낮아지고 겸손하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로 살아야 한다. 강흥복 목사(상계광림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은 카드의 색깔로 가치를 매기지만, 신앙의 세계에서는 진정한 믿음이 가장 높은 권위다.

적용

우리의 신앙이 세상의 인정이나 지위에 좌우되지 않도록, 예수님과의 관계 속에서 진정한 가치를 발견해보자.

카드신용지위권위믿음행위신앙자격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