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과씨

📖 본문: 히 11:1🏷 분류: 묵상
겨자씨] 사과에 씨가 들어있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씨 속에 사과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는가. 전자는 상식이지만 후자는 조금 더 깊이 생각하면 깨달을 수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상식적으로는 맞는 얘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씨앗 속에 사과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꼭 보여야만 사실인 것은 아니다. 씨앗이 땅속에 묻히고 썩어서 싹이 트고 줄기가 뻗어나오고, 나무가 되면 가지에 사과가 주렁주렁 열린다. 성경은 말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 11:1)."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의 부활이 곧 믿음의 실상이고 증거다. 십자가 씨앗은 생명을 잉태한다. 사랑을 만든다. 희망을 이룬다. 기쁨을 뿜어낸다. 십자가 속에 부활의 씨앗이 있음을 믿자. 그리고 그 기쁨을 전할 몫은 우리 크리스천들에게 있다.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씨 속에는 보이지 않지만 사과가 있고,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믿음 속에 영원한 나라가 있다.

적용

우리의 현재 상황이 비록 보잘것 없어 보이더라도,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영적으로 바라보는 믿음을 가져보자.

사과가능성잠재력믿음영적 눈성장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