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돌과 파피루스

📖 본문: 신 6:6🏷 분류: 교육
[겨자씨]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돌을 이용해 기록을 남겼다. 파피루스는 찢어지기 쉽기 때문에 돌에 새기는 문화를 발전시켰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돌로 가장 큰 신전을 짓고, 가장 큰 무덤을 만들고 가장 높은 빗돌을 세웠다. 모세도 십계명을 돌에 새겨 법궤 안에 보존했다. 십계명은 또 파피루스에도 새겨져 성경으로 보존돼 왔다. 그러나 돌에 새긴 십계명은 잃어버렸고, 파피루스에 새긴 십계명은 살아서 인류를 지키고 있다. 어떤 유명한 국제변호사가 고령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작은 회고록 한 권을 기념비로 남겼다. 그가 남긴 유언은 자신을 위해 무덤도 비석도 세우지 말라는 것이었다. 파피루스는 돌보다 더 질기고 오래 가고 멀리 날아간다. 그리고 붓이 칼보다 더 강하고 힘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나라를 위해 강한 돌과 칼보다 부드러운 파피루스와 붓을 더 귀하게 사용하신다.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간은 진리를 보존하기 위해 돌에 기록했고, 십계명처럼 영원한 것은 파피루스보다 돌 같은 마음에 새겨진다.

적용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에 돌같이 견고하게 새기고, 영원한 진리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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