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등불이 있는 풍경

📖 본문: 시 23:1-4🏷 분류: 교육
[겨자씨 흔히 2000년대는 심리학의 시대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인 질병을 앓고 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는 병이다. 우울증은 마치 감기처럼 사람 속을 다녀가곤 한다. 사람들은 점점 내면 세계, 나 중심의 관계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오히려 자기 안에서 더 큰 고통을 겪고 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야말로 상처받기 쉬운 사회라는 반증일 것이다. 우리는 육적인 삶과 마찬가지로 영적인 삶이 있음을 믿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내가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 더욱 섬세하게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한다. 점점 어두워 가는 내 영혼에 등불을 밝혀야 한다.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잠 22:27)이라는 말씀도 있다. 그것은 언제나 신령한 삶을 살도록 애쓰는 일이다. 270주년을 맞은 존 웨슬리 회심 사건은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켜 어두운 내 안에 등불을 켜는 일이 곧 영적 각성임을 보여준다. 신경하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기 안에만 갇혀 있을 때 더 깊은 고통이 생기는 것을 깨닫고, 밖으로 나아가는 신앙을 회복해야 한다.

적용

내 감정과 내적 갈등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공동체와의 연결을 통해 진정한 치유를 경험해보자.

우울증심리마음자기중심고통고독현대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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