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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정복

📖 본문: 마 6:14🏷 분류: 교육
[겨자씨] 오래 전 신학교에서 공부할 때 일입니다. 한 학생이 기숙사 옆방으로 입주해 왔습니다. 그는 짐을 정리하고는 방문 앞에 큼지막하게 다음과 같은 글을 써 붙였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정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 '정복'당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I am here not to master God but to be mastered by God)." 이 말은 잘 박힌 못처럼 제 마음에 박혔습니다. 지금도 이것은 저에게 귀중한 교훈입니다. 신학을 공부하고 성경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때론 '하나님'이라는 과목을 '완전 정복'해 가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또 자기 삶과는 무관하게 다른 이들을 가르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학을 공부하고 성경을 공부하는 것은 하나님의 종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에게 붙잡히고 하나님께 온전하게 정복당하기 위하여 오늘도 성경을 펴고 새 아침을 맞고 싶습니다. 정승룡 목사(대전 늘사랑침례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용서' 주제로 신앙의 깊이를 다룹니다. 온전한 정복에서 제시하는 영적 교훈을 실천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적용

청중은 본 설교 메시지를 통해 일상에서 신앙의 실천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말씀에 귀 기울이며 변화된 삶을 추구하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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