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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의 마음

📖 본문: 마 6:14🏷 분류: 신앙훈련
[겨자씨] 종종 내것이 아닌 것을 내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남의 물건을 빌려다가 오랫동안 쓰고 나면 내 물건인줄 착각하게 된다. 그래서 돌려줄 때가 되면 아쉬운 생각이 먼저 들기도 한다. 이런 착각은 귀한 것일수록 더욱 심해진다. 사실 생명도, 자녀도, 건강도, 생명도 내것이 아니다. 오랜 세월 맡아서 관리하다 보니까 어느새 내것인 줄 착각하는 것일 뿐이다. 그러기에 청지기의 마음을 지녀야 한다. 내게 주신 모든 소중한 것들은 일정 때가 오면 다 되돌려 드려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잠시 내게 맡겨졌을 뿐 내게 속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누구나 예외 없이 결산의 시간이 다가올 것이다. 자신이 청지기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갖게 될 때, 결국 내게 남는 것은 사랑의 잔고다.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벧전 4:10) 신경하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용서' 주제로 신앙의 깊이를 다룹니다. 청지기의 마음에서 제시하는 영적 교훈을 실천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적용

청중은 본 설교 메시지를 통해 일상에서 신앙의 실천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말씀에 귀 기울이며 변화된 삶을 추구하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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