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네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모든사람’, ‘몇몇사람’, ‘누구’, ‘아무’라고 합니다. 어느 날 처리해야 할 중요한 일이 생겼습니다. ‘모든사람’은 ‘몇몇사람’이 당연히 할 것이라 믿었고, 또 그 일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몇몇사람’은 매우 화가 났습니다. 왜냐하면 그 일은 ‘모든사람’이 반드시 해야 할 일이고, ‘모든사람’이 생각하기에 그 일은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도 하지를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모든사람’이 ‘몇몇사람’을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실은 ‘아무’도 그 ‘누구’를 비난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우리에겐 ‘모든사람’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지구 환경을 지키는 일,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관심, 공공장소와 물건을 아끼는 일 등등. 이 일들을 ‘몇몇사람’에게 하라고 하시겠습니까? ‘누구’에게 하라고 하시겠습니까? 이렇게 서로 미룬다면 ‘아무’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일들은 ‘모든사람’이 해야 할 일입니다. - 출처미상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네 사람 이야기'을 통해 일상 속에서 만나는 영적 의미를 조명합니다.
적용
네 사람 이야기에서 배운 영적 교훈을 실제 신앙생활에 적용하여 더 거룩한 삶을 추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