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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건

📖 본문: 렘 33:3🏷 분류: 간증
우리 학교에는 꽃 이름 가진 반이 세 개가 있습니다. 꽃 이름은 백합, 장미, 튤립입니다. 꽃 이름의 속뜻은 서울대, 연세대를 지원하는 학생들의 반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더운 여름입니다. 그들은 에어컨이 가동되는 환경에서 공부하며, 우리는 여름 내내 아직 한 말의 땀을 더 흘려야 합니다. 우리는 들꽃 반입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건 들꽃입니다. <광수생각>에서 들꽃은 모양도 색깔도 향기도 화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가 애써 가꾸지 않아도 쉽게 시들지 않습니다. 봄, 여름, 가을 내내 들판 한 귀퉁이에 소리소문 없이 피었다 그냥 소리 소문없이 사라질 뿐입니다. 하지만 들판이 아름다운 건 무리져 피어난 이 작은 들꽃들 때문입니다. 늘 은은한 빛깔과 향기로 한곳에 서서 찾아오는 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꽃. 사람 사는 세상에도 이런 들꽃과 같은 이들이 많습니다. 세상이 진정 아름다운 건 바로 이런 들꽃 같은 이들 때문입니다. - 편집부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단순한 종교의식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관계이며, 진심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적용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인 기도의 시간을 가지고, 기도 응답의 역사를 체험하는 신앙생활을 하자.

기도응답신앙중보기도시간열매영적전쟁기도의힘간구확신기도응답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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