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랑은 악을 미워합니다

📖 본문: 렘 33:3🏷 분류: 간증
과연 지옥은 필요한 곳입니까? 성경에서 지옥을 제거한다면 그와 동시에 의로운 하나님과 성경의 무오성(無誤性)이라는 개념도 모두 사라질 것입니다. 지옥이 없다면 하나님을 의로운 분으로 볼 수도 없습니다. 죄에 대한 처벌이 없다면 하늘은 강간범, 약탈범, 사회적 대량 학살자들에게 아무런 관심도 없는 것이 되고 맙니다. 지옥이 없다면, 하나님이 무고한 희생자들을 향해 눈을 가리실 뿐 아니라 구원을 갈망하며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 시는 것이 됩니다. 악에 대해 진노하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사랑은 악을 미 워하기 때문입니다. 지옥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모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거짓말이 될 것입니다. 성경은 거듭 단호하게 말합니다. 역사에 두 가지 결말이 존재하는데 어떤 사람은 구원을 받고, 어떤 사람은 잃어버린 바 된다는 것입니다.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 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단 12:2). 「곤고한 날의 은혜」/ 맥스 루케이도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단순한 종교의식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관계이며, 진심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적용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인 기도의 시간을 가지고, 기도 응답의 역사를 체험하는 신앙생활을 하자.

기도응답신앙중보기도시간열매영적전쟁기도의힘간구확신기도응답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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