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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관심

📖 본문: 시 1:1-3🏷 분류: 교육
관심 늘 지켜보며 무언가를 해주고 싶었다 네가 울면 같이 울고 네가 웃으면 같이 웃고 싶었다 깊게 보는 눈으로 넓게 보는 눈으로 널 바라보고 있다 바라보고만 있어도 행복하기에 모든 것을 포기하더라도 모든 것을 잃더라도 다 해주고 싶었다 - 용혜원의 시《관심》(전문)에서- * 미움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관심입니다. 사랑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관심을 가지면 해 주고 싶은 것도 많아집니다. 더 깊이 관심을 가지다 보면 다 보입니다. 그 사람의 실핏줄까지도 보입니다.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10-22 20:4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신앙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의미와 진리를 전달한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영적 교훈을 발견할 수 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당신의 신앙을 점검해보고, 깊이 있는 믿음의 삶을 추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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