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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그래도 길이 있었다

📖 본문: 시 145:18🏷 분류: 묵상
그래도 길이 있었다 그래도 길이 있었다. 많은 가족과 온갖 신고(辛苦)를 겪었지만 그래도 길이 있었다. 바늘구멍 같은 틈새가 오솔길이 되기도 하고 오솔길이 큰길로 확 트이기도 했다. - 조상원의 <그래도 길이 있었다> 중에서 - * 삶이 그리 만만하지 않다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는 갈 곳이 없어 그만 주저앉아 버리고 싶은 그 곳이 바로 새로운 길의 출발점이란 걸, 그래도 길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10-22 20:4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 속 작은 깨달음을 통해 영혼을 깨우고,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게 하는 메시지.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영적 원리를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하도록 도전받습니다. 특히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기초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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