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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12월의 엽서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12월의 엽서 또 한해가 가 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 하기보다는 아직 남아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오. 한 해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들 저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 선한 마음으로 봉헌하며 솔방울 그려진 감사 카드 한 장 사랑하는 이들에게 띄우고 싶은 12월 이제 또 살아야지요. 해야 할 일 곧잘 미루고 작은 약속을 소홀히 하며 남에게 마음 닫아 걸었던 한 해의 잘못을 뉘우치며 겸손히 길을 가야합니다. - 이해인의 시《12월의 엽서》중에서 - * 12월은 마지막도 끝도 아닙니다. 올 한해 겪었던 고통과 슬픔을 날려보내고, 아픈 추억과 잘못도 훌훌 털어내버리는 비움의 시간입니다. 올 한해 받았던 우정과 사랑의 선물을 다시 기억하고, 그 고마운 마음을 한 장의 엽서에 담아 띄우며 다음해를 준비하는 채움의 시간입니다.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10-22 20:4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12월의 엽서'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에서 그 진리를 실천하는 삶의 변화를 추구한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견고한 믿음의 기초 위에 서기를 권장한다. 일상의 순간순간에 이 진리를 상기하며 영적 성장을 도모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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