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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먼 길을 떠나며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먼 길을 떠나며 이제 먼 길을 떠남에 앞서 왜 그리도 주위에 못했던 것만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의 두서도 없고 시간도 없고 갈피도 못 잡겠고, 갑자기 쫓기는 마음이 되어 가늠이 되질 않습니다. 떠나보면 알게 되겠지. 그렇게 서두르지 말았어야 했을 것을. 늦더라도 하나씩 하나씩 마음의 점을 찍었어야 했을 것을, 하는 안타까움이 눈에 선한데도 그건 생각일 뿐 나는 한자리에서 꼼짝 못하고 신열을 앓고 있습니다. - 김훈동의《붉은 유뮈》중에서 - * 세월을 떠나보내는 마음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먼 길을 가는 것과 같습니다. 아쉬움과 못다한 사랑을 가슴에 깊이 묻고 이제 다시 인생의 먼 길을 떠나야 할 시간입니다.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찾아... 더 큰 꿈과 행복을 향하여...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10-22 20:4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먼 길을 떠나며'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에서 그 진리를 실천하는 삶의 변화를 추구한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견고한 믿음의 기초 위에 서기를 권장한다. 일상의 순간순간에 이 진리를 상기하며 영적 성장을 도모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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