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고도원의 아침편지]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곰곰 생각해보면 지난 한 해 동안 나는 누구를 제대로 사랑해 본 적이 없다. 어머니와 친구들로부터 사랑을 받기만 했지 내가 그들에게 준 사랑은 거의 없다. 어머니와 아내에겐 짜증과 신경질, 친구들에게는 무관심과 귀찮음, 아들에게는 거친 눈길과 채찍만 주었을 뿐 뭐 하나 뜨거운 가슴을 전한 게 없다. 아, 맞다. 나는 지금까지 남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일에 깊이가 없었다. - 정호승의 <인생은 나에게 술 한잔 사주지 않았다>중에서 - *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가장 소홀히 하지 않았나... 한 해를 보내며 반성해 봅니다. 그리고 새해를 맞으며 다짐해 봅니다. 뜨거운 가슴으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살아가자고...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10-22 20:4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에서 그 진리를 실천하는 삶의 변화를 추구한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견고한 믿음의 기초 위에 서기를 권장한다. 일상의 순간순간에 이 진리를 상기하며 영적 성장을 도모하기 바란다.

[고도원의아침편지]한해를보내고새해를맞으며사랑설교신앙기독교성경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