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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새날을 시작하자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새날을 시작하자 우리 산 우리 들에 피는 꽃 꽃이름 알아가는 기쁨으로 새해, 새날을 시작하자 회리바람꽃, 초롱꽃, 들꽃, 벌깨덩굴꽃 큰바늘꽃, 구름체꽃, 바위솔, 모싯대 족두리풀, 오이풀, 까치수염, 솔나리 꽃이름 외우듯이 새봄을 시작하자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즐거움으로 우리의 첫 만남을 시작하자 - 이해인의《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에 실린 시 <꽃이름 외우듯이> 중에서 - * 꽃도 그렇지만 꽃이름은 더 아름답습니다. 초롱꽃, 구름체꽃, 솔나리...어떻게 그렇게 아름다운 이름들이 붙여졌을까요. 하지만 사람의 이름은 꽃이름보다 더 아름답고 귀합니다. 그 귀한 이름을 기쁜 마음으로 불러주고, 그 기쁨으로 새해 새날을 맞는다면 세상은 온통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동산이 될 것입니다.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10-22 20:4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새날을 시작하자'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에서 그 진리를 실천하는 삶의 변화를 추구한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견고한 믿음의 기초 위에 서기를 권장한다. 일상의 순간순간에 이 진리를 상기하며 영적 성장을 도모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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