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어머니 어머님은 항상 내 머리 속에 계시옵니다 늘 웃고 계시옵니다 외로울 때나 쓸쓸할 때나 언제나 나의 힘이 되시어 내 머리 속에서 나를 이끌어 주시고 계시옵니다 내 마음 한복판에서 나를 인도해 주시고 계시옵니다. - 조병화의 《어머니》중에서 - * 어머니, 이름만 불러도 뭉클해집니다. 이제는 돌아가셔서 세상에 계시지 않으니 뭉클함이 더욱 크고 사무칩니다. 어머니는 이미 떠나셨으나 당신의 따뜻한 품, 거칠어진 손등, 주름 투성이 얼굴은 내 가슴에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오늘도 한없는 사랑으로 날 이끌고 계십니다.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10-22 20:4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머니는 단순한 혈연이 아니라 내 영혼 속 영원한 지지자입니다. 그 이름만으로도 힘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