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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사랑은 버스가 아니다

📖 본문: 잠 27:12🏷 분류: 감성담론
[고도원의 아침편지] 사랑은 버스가 아니다 사람들의 가슴에 멍든 추억이 있는 건 사랑하는 사람보다 자신이 앞서 있기 때문이다. 작은 자존심이나 남의 시선 때문에 자기의 진심을 외면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기억 때문이다. 사랑은 버스가 아니다. 시간 맞춰 달려오고, 지금 놓치면 다음에 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다.. - 이경덕의 <신화 읽어주는 남자> 중에서 - * 사랑에 울고 웃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정작 지금 이뤄지고 있는 사랑의 소중함을 잘 모르는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의 사랑이 자신의 주위에 항상 머물고 있을 것이라는 자만심, 그게 문제입니다. 사랑을 지키고 싶다면, 먼저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내가 최선을 다해 할 일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10-22 20:4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은 버스처럼 다시 올 기회가 아니라 한 번뿐인 영원한 만남입니다. 자존심과 남의 시선에 흔들려 진심을 외면하면 후회만 남습니다.

적용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더 소중히 여기고, 작은 자존심을 내려놓고 진심으로 다가가십시오.

사랑헌신시간관계감정신뢰믿음변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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