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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아내의 평가

📖 본문: 시 119:105🏷 분류: 간증
나는 결혼한 지 20년이 지나서야 남편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그는 견고한 마음과 믿음을 지니고 있다. 그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또한 매우 개방적이고 적극적이다.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숨기지 않고 다 이야기한다. 그러므로 나는 그의 본심을 알아보기 위해 애쓸 필요가 없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그의 모습이 실제로 그의 전부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 윈 형제_폴 해터웨이의 《하늘에 속한 사람》중에서 - * 아내들은 다 압니다. 속속들이 세포속까지 훤히 다 압니다. 아내 앞에서는 가면을 쓸 수도, 통하지도 않습니다. 아내의 평가가 좋으면 그는 매우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만큼 잘 살아왔다는 뜻도 됩니다. 그러나 만일 아내의 평가가 좋지 않으면 제 아무리 성공하고 바깥 평가가 좋다해도 속빈 강정처럼 허한 바람이 부는 인생을 살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10-22 20:4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내의 평가'에서 배우는 신앙적 교훈은 우리 삶의 질을 높인다. 매일의 성찰 속에서 영적 성장이 일어난다.

적용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오늘 하루 한 사람에게 격려를 건네보자. 작은 위로가 다른 사람의 삶을 바꾼다.

신앙성찰성장축복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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