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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새 출발을 축하하며

📖 본문: 시 119:105🏷 분류: 예화
[고도원의 아침편지]새 출발을 축하하며 노인은 비록 길가에 앉아 방망이를 깎고 있었지만 자신이 하는 일에 애착과 긍지를 지니고 있었다. 노인이 단지 돈벌이의 수단으로 그 일을 하고 있었다면 대충대충 깎아 하나라도 더 만들어 팔면 되었다. 그가 하고 있는 일은 생활방편이 아니라, 생활의 목적이고 삶 그 자체였다. 이것이 바로 꿋꿋한 장인정신이다. - 윤오영의 < 방망이를 깎던 노인 > 중에서 - * 공부를 마치고 사회로 진출하게 되는 졸업시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첫 직장에 출근하게 될 것입니다. 어떤 이는 자리를 옮겨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이도 있을 것입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자신이 하는 일에 긍지를 갖고 꿋꿋하게 지켜나가 그 일에서 만족을 얻고, 성공하기를, 전문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새 출발을 축하하며'에서 배우는 신앙적 교훈은 우리 삶의 질을 높인다. 매일의 성찰 속에서 영적 성장이 일어난다.

적용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오늘 하루 한 사람에게 격려를 건네보자. 작은 위로가 다른 사람의 삶을 바꾼다.

신앙성찰성장축복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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