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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 본문: 고후 5:17🏷 분류: 예화
[고도원의 아침편지]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그렇지만요... 열렸던 상처는 다시 닫힐 테고, 멈추었던 걸음은 다시 옮겨질 테고, 감았던 눈은 다시 바라보기 시작할 거예요. 끝은... 끝이라고 생각했던 수 많은 끝들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의 첫걸음 이었다는걸 기억해야만 해요. - 정헌재의 <완두콩> 중에서 - * 정말 모든 게 끝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와 생각해 보니 모두가 새로운 시작이었습니다. 만약 내 삶에 또 '끝'이라는 시간이 찾아온다면, 그땐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힘들어 하기보다는 오히려 설레임을 느끼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새로운 시작은 결코 늦지 않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갖는다.

적용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오늘 하루 한 사람에게 격려를 건네보자. 작은 위로가 다른 사람의 삶을 바꾼다.

새출발시작신앙성찰성장축복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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