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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왜 엄마 것은 없어요?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고도원의 아침편지]왜 엄마 것은 없어요? 엄마가 시장에서 돌아오시면 동생과 나는 오로지 장바구니에만 관심이 있었다. "엄마 내 운동화 사왔어요?" "다음에 꼭 사올게." "운동화 다 떨어져서 창피하단 말이예요." 엄마의 장바구니엔 우리가 쓸 칫솔과 아버지 속옷 그리고 우리 식구가 먹을 찬거리뿐이었다. 내 나이 서른이 넘어 이제야 물어본다. "엄마, 엄마가 쓸 것은 왜 하나도 없어요?" - 심승현의 《파페포포 투게더》중에서 - * 어머니를 생각하면 낡고 꼬질꼬질한 속옷부터 생각납니다. 비단옷을 감고 싶은 마음이 어머님인들 왜 없으셨겠습니까. 어머니가 되신 순간부터 모든 새 것, 좋은 것은 당신 것이 아니게 되었고, 어머니 몸에 걸쳐진 것은 언제나 낡고 때묻은 그 속옷뿐이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왜 엄마 것은 없어요?'에서 배우는 신앙적 교훈은 우리 삶의 질을 높인다. 매일의 성찰 속에서 영적 성장이 일어난다.

적용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오늘 하루 한 사람에게 격려를 건네보자. 작은 위로가 다른 사람의 삶을 바꾼다.

모정신앙성찰성장축복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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