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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나 이제 내가 되었네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고도원의 아침편지]나 이제 내가 되었네 나 이제 내가 되었네 여러 해, 여러 곳을 돌아다니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네 나는 이리저리 흔들리고 녹아 없어져 다른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었네 나 이제 내가 되었네 - 파커 J. 파머의《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중에서- * 메이 사튼의 시 <나 이제 내가 되었네>를 이 책에서 재인용한 대목입니다. 굽이굽이 인생의 먼 길을 돌고 돌다 보면 어느 때인가 섬광같은 자기발견의 순간이 있게 됩니다. 비로소 자기 자신을 알게 되는 순간입니다. 자기 자신을 알게 되었다는 것은 자기가 진정 원하는 인생의 길을 찾았다는 뜻입니다. 진정한 자유인이 되어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나 이제 내가 되었네'에서 배우는 신앙적 교훈은 우리 삶의 질을 높인다. 매일의 성찰 속에서 영적 성장이 일어난다.

적용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오늘 하루 한 사람에게 격려를 건네보자. 작은 위로가 다른 사람의 삶을 바꾼다.

신앙성찰성장축복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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