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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니가 제일 좋아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고도원의 아침편지] 니가 제일 좋아 그애가 내 코를 그리고 있을 때 난 그애의 입을 그렸다. 그애가 내 입을 그리고 있을 때 난 그애의 코를 그렸다. 그애가 내 눈을 그리고 있을 때 난 그애의 눈을 그렸다. 그 때 갑자기 알아차렸다. 그애의 두 눈이 내 눈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는 걸. 나도 그애의 두 눈을 향해 미소를 지어보였다. 우리 둘 외에는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 소냐 손즈의 《니가 제일 좋아...아직까지는》중에서 - * 온 세상을 아무리 돌아다녀 봐도 당신 같은 사람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내가 당신을 생각할 때 당신도 나를 생각하고, 당신이 나를 생각할 때 나 또한 당신을 생각합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내사람'은 당신 뿐이며,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도 당신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니가 제일 좋아'에서 배우는 신앙적 교훈은 우리 삶의 질을 높인다. 매일의 성찰 속에서 영적 성장이 일어난다.

적용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오늘 하루 한 사람에게 격려를 건네보자. 작은 위로가 다른 사람의 삶을 바꾼다.

신앙성찰성장축복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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