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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톨스토이의 마지막 기도

📖 본문: 롬 10:17🏷 분류: 묵상
[고도원의 아침편지] 톨스토이의 마지막 기도 마음에 슬픔을 느끼며 잠자리에 들고 똑같은 슬픔을 느끼며 잠을 깬다. 나는 모든 걸 견딜 수 없다. 비를 맞으며 여기저기를 걸어다녔다. 아버지여, 생명의 근원이시여, 우주의 영이여, 생명의 원천이여, 날 도와주소서. 내 인생의 마지막 며칠, 마지막 몇 시간이라도 당신에게 봉사하며 당신만 바라보며 살 수 있도록 날 도와주소서. - 레프 톨스토이의 《톨스토이의 비밀일기》중에서 - * 여든두살 일기로 일생을 마감한 톨스토이가 죽기 직전에 쓴 일기입니다. 생의 마지막까지 봉사하면서 살기를 희망하는 그의 삶의 태도에서 존경심을 넘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인생은 봉사입니다. 좋은 인생은 잘 봉사하는 사람의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톨스토이의 마지막 기도에서 배우는 영적 진리: 신자들이 말씀을 통해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고, 더욱 깊은 신앙의 길로 나아가도록 권면받는다. 오늘부터라도 말씀으로 돌아가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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