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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괜찮아

📖 본문: 롬 10:17🏷 분류: 묵상
[고도원의 아침편지] 괜찮아 "저, 도둑질한 적 있어요." 괜찮아. "저, 원조교제했어요." 괜찮아. "저, 본드 했어요." 괜찮아. "저, 죽으려고 손목 그은 적 있어요." "저, 공갈한 적 있어요." "저, 학교에도 안 가고 집에만 처박혀 있었어요." 괜찮아. 어제까지의 일들은 전부 괜찮단다. "죽어버리고 싶어요." "죽어버리고 싶어요." 하지만 얘들아, 그것만은 절대 안 돼. 오늘부터 나랑 같이 생각을 해보자. - 미즈타니 오사무의《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중에서- * 괜찮아. 용서와 이해, 사랑과 기대가 담긴 말입니다. 아이들의 과거와 현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미래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안겨주는 사랑의 언어입니다. 괜찮아. 그 말 한마디에 아이들은 용기를 얻고 서서히 인생을 배우며 자라납니다. 다시 살아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괜찮아에서 배우는 영적 진리: 신자들이 말씀을 통해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고, 더욱 깊은 신앙의 길로 나아가도록 권면받는다. 오늘부터라도 말씀으로 돌아가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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