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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투병

📖 본문: 롬 10:17🏷 분류: 묵상
[고도원의 아침편지] 투병 나는 암과 투병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일상의 행복과 가족들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무엇보다 가장 절실하게 와 닿은 문제는 역시 건강이었다. 건강하지 못한 육체가 주는 고통과 건강을 돌보지 못해 인생 전체를 잃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만큼 심각한 것은 없었다. - 홍영재의《암을 넘어 100세까지》중에서 - * 병 때문에 쓰러지는 사람도 많지만 병과 싸워 이겨낸 사람도 많습니다. 병은 사람의 눈을 감기게도 하지만 다시 뜨이게도 합니다. 절망 중에도 희망과 용기를 발견하는 눈, 작은 것에서도 기쁨과 감사를 바라보는 눈을 뜨이게 합니다. 병고의 고통을 맛본 사람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곧 큰 행복이고 살아있는 순간순간이 모두 기적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투병에서 배우는 영적 진리: 신자들이 말씀을 통해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고, 더욱 깊은 신앙의 길로 나아가도록 권면받는다. 오늘부터라도 말씀으로 돌아가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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