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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배 맛, 사과 맛

📖 본문: 롬 8:28🏷 분류: 교육
[고도원의 아침편지] 배 맛, 사과 맛 누구보다 못하다거나 누구보다 잘났다거나 하는 의미 없는 비교는 우리를 지치고 피곤하게 만들 뿐입니다. 배를 먹으면서 이것이 사과였으면 하고 안타까워하거나 사과를 먹으면서 이것이 배였으면 하고 아쉬워하게 되면 배 맛도 사과 맛도 다 제대로 음미하기 어렵습니다. - 우애령의《숲으로 가는 사람들》중에서 - * 배를 먹으면서 사과 맛을 생각하는 순간부터 불평과 불행의 그림자가 슬그머니 소리도 없이 다가옵니다. 주어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고 쓸데없는 비교를 하게 되면 언제나 부족하고 늘 불만입니다. 주어진 것 하나하나가 다 귀한 선물입니다. 그만의 오묘한 맛과 행복이 그 안에 오롯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설교의 핵심은 신앙과 삶을 통한 신앙의 성장입니다. 본 메시지는 청중에게 더 깊은 영적 깨달음을 제시합니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본 메시지의 진리를 실천하고 적용하십시오.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영적 변화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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