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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바다에 가도 바다가 없다

📖 본문: 빌 4:6🏷 분류: 교육
[고도원의 아침편지] 바다에 가도 바다가 없다 주님, 제가 당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게 하소서. 상처받은 사람들에 대한 저의 보살핌이 거기에 있나요? 제 자신에 대한 관심이 그것을 밀쳐 버렸답니다. 생명과 아름다움에 대한 제 생각이 거기에 있나요? 저는 바쁜 나날 사이에서 그것을 잃어버렸거든요. 주님, 제가 당신 마음속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게 하소서. - 김은희, 이무하(번역)의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하는 물> 중에서 - * 제 이름은 바다입니다. 가수라는 아름다운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감사함을 모르고 교만한 한 인간이기도 합니다. 어떤 큰 상처를 겪어야만 우리는 비로소, 그것도 아주 조금 깨닫고 또 천천히 잊어갑니다. 저는 엊그제 아제르바이잔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곳엔 전쟁과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평화로운 나라에서 해야 할 일들은 무엇일까요? 우리 마음속에 푸른 바다가 있습니다. 그 바다에 살려면 착한 영혼의 아가미가 필요합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설교의 핵심은 중보기도을 통한 신앙의 성장입니다. 본 메시지는 청중에게 더 깊은 영적 깨달음을 제시합니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본 메시지의 진리를 실천하고 적용하십시오.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영적 변화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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