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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평안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 본문: 요일 4:7-8🏷 분류: 역사
하늘하고 이야기할 때가 많습니다. 텅 빈 그 하늘에 마음에 있는 것 다 쏟아내고 나면 좀 가벼워집니다. 한 생애를 보내면서 믿을 것 나 하나뿐! 그렇지요? 그 나 하나도 실상은 텅 빈 존재, 스러질 눈발 같은 것. 그래서 고맙기도 하고 소중하기도 한 것이 인생이고 우리 존재가 아닌가? 평안하시기 빕니다. 진심으로. - 이철수의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중에서 - * 하늘을 바라보며 진심어린 마음으로 기도할 때가 있습니다. "힘을 주세요" "텅 빈 저에게 힘을 주세요"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평안과 힘을 주세요" 그렇게 기도하고 나면 정말 가슴이 채워지고 힘이 생겨납니다. 모든 것이 다시 보이고 더 소중해지기 시작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사랑과 용서에 대한 깊은 영적 이해를 제공합니다. 청중들에게 신앙 생활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청중들은 자신의 영적 삶을 점검하고 더욱 성숙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구체적인 실천이 가능한 영감을 얻게 됩니다.

사랑기도기독교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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