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사랑은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주고, 고난에 대항하려는 용기를 갖게 합니다. 아이를 안아주는 아빠의 팔은 그저 단순한 두 개의 팔이 아니라 아이의 인격과 삶을 형성하는 인생의 버팀목입니다. 그 팔에 담긴 아빠의 마음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짓습니다. - 김홍식의《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중에서 - * 아빠... 늘 강철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신도 아닙니다. 잘 넘어지고 부러지고, 때로는 물에 젖은 솜처럼 한없이 무너져 내리는 연약한 사람일 뿐입니다. 그러나 그가 두 팔을 올려 딸을 보듬고, 아들을 안을 때는 다릅니다. 바로 그 순간 아빠의 팔은 굳센 강철이 됩니다. 힘, 용기,사랑으로 가득찬 신의 팔이 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깊이 있는 영적 성찰과 적용을 제시합니다.
적용
신자는 하나님의 사랑의 진리를 삶에서 실제로 경험하고 이를 통해 영적 성숙을 이루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