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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젖어 있었기에

📖 본문: 살전 5:16-18🏷 분류: 묵상
젖어 있었기에 마를 수도 있었으니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우리가 얼기설기 만든 집을 새로운 보금자리로 느끼게 해준 폭풍우를 만난 것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구도자에게 보낸 편지》중에서- * 너무 젖었기에 슬픈 줄 알았더니 기쁨의 시작이었습니다. 너무 보잘 것 없어 불행한 줄 알았더니 행복의 시작이었습니다. 먹구름도 때가 되면 걷힙니다. 주어진 것에 기뻐하고 감사하면 더 크고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아픔과 고난이 축복의 시작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젖어 있었기에 마를 수도 있었으니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우리가 얼기설기 만든 집을 새로운 보금자리로 느끼게 해준 폭풍우를 만난 것이 얼마나 기에서 시작되는 영적 여정

적용

이 순간의 축복을 깨닫고 감사의 기도를 드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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