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미래의 칭기스칸을 위하여
설교 포인트
나는 인(人)의 장막을 쳐놓고 거드름을 피우지 않았다. 말단 병사도 나를 부를 때는 이름만 부르면 됐다. 난 내 뺨에 화살을 쏜 적이나 포로까지에서 시작되는 영적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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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말씀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실천하는 한 주간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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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人)의 장막을 쳐놓고 거드름을 피우지 않았다. 말단 병사도 나를 부를 때는 이름만 부르면 됐다. 난 내 뺨에 화살을 쏜 적이나 포로까지에서 시작되는 영적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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