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성격 탓이거나 주변에 '간신 나라 충신'들 밖에 없다고 여겨 도저히 남을 칭찬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이들에게는 우선 거울을 보면서 자신을 칭찬하는 연습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 - 주선희의 <얼굴 경영> 중에서 - * 자신에 대해 불만이 있는 사람은 타인을 칭찬할 여유를 갖기가 힘듭니다.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에 대해 칭찬하는 마음을 키워가야겠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