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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가난하게 자란 아이

📖 본문: 잠 8:11🏷 분류: 묵상
나는 가난하게 태어났다. 그래서 즐기기 전에 먼저 고생하는 것을 배웠다. - 시오노 나나미의 《나의 친구 마키아벨리》 중에서 - * 마키아벨리가 말년에 자신의 생애를 돌아보면서 한 말입니다. 그의 아버지 직업은 법률고문이었지만 수입이 적어 내내 가난하게 살았던 모양입니다. 마키아벨리가 만일, 부자집아들로 자라나 즐기는 것부터 배웠더라면《군주론》같은 불후의 작품은 끝내 남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경험 속에서 영적인 의미를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깊게 한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얻은 영감을 당신의 일상에 적용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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