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두 가지 일이 필요하다. 하나는 스스로 자기를 돌이켜보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남이 평한 것을 듣는 일이다. - 함석헌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 중에서 - * 남이 평한 것을 듣는 일이란 곧 남의 비판을 수용하는 일일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