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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그대가 그립습니다

📖 본문: 요 15:5🏷 분류: 교육
비를 맞으며 걷는 사람에겐 우산보다 함께 걸어 줄 누군가가 필요한 것임을, 울고 있는 사람에겐 손수건 한 장보다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임을 그대를 만나고서부터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대여, 지금 어디 있는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말도 못할 만큼 그대가 그립습니다. - 이정하의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중에서 - *그리움이 큰 건 그만큼 사랑이 깊기 때문입니다. 그리움의 고통이 아무리 커도 사랑의 길을 포기할 자 아무도 없습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가을 바람을 맞으며 함께 걸어줄 누군가가, 가을비를 함께 맞으며 기대어 울 수 있는 그대가 그립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깊이는 말씀에 대한 순종과 기도의 실천을 통해 이루어진다.

적용

일상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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