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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성냥불을 팍 긋는 것처럼

📖 본문: 엡 4:1-3🏷 분류: 교육
성냥불을 켤 때 살살 갖다 대기만 한다고 불이 켜지지 않듯이, 힘을 주어 팍 그어야만 불이 붙듯이, 수행(修行)의 과정도 그러하다. 에너지를 집중해서 일정한 수준에 올라야만 이 고개를 넘어서는 것인데, 그 고개 문턱에서 포기하고 굴러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 법륜스님의《금강경(金剛經) 이야기》중에서 - * 종교적 수행(修行)뿐만이 아닙니다. 모든 일이든 대충대충해서 되는 일은 없습니다. 일도, 공부도, 사랑도 에너지를 집중하여 눈에 불을 켜고 바싹 달라붙어야 이룰 수 있습니다. 성냥불을 팍 그어야 불꽃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소명은 누군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즐겨하는 일입니다. 그런 일을 가진 사람은 이미 행복합니다.

적용

당신이 진정으로 즐기는 일이 무엇인지 찾으세요. 돈과 칭찬이 아니라 그 일 자체가 기쁜 것이 소명입니다. 소명 안에 충족감이 있습니다.

소명인생방향창조성즐거움의미추구비전열정진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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