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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조용히 손을 내밀어

📖 본문: 마 6:3-4🏷 분류: 신앙훈련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그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의 가슴이 데워진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 그대여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하렴 - 이정하의《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중에서 - *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헌신은 큰 말 없이 필요한 곳에 조용히 손을 내밀 때입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하는 사랑의 실천이 가장 순수합니다.

적용

당신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 조용히 손을 내밀어 보십시오. 보상이나 인정을 바라지 않고 순수한 사랑으로 섬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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