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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도서관 속의 아이

📖 본문: 마 6:33🏷 분류: 간증
"우리는 거대한 도서관 안에 들어온 어린아이와 같다. 도서관에는 다양한 언어로 씌어진 책들이 천장까지 쌓여 있다. 아이는 누군가가 그 책을 썼다는 것을 분명히 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썼는지는 모른다. 책에 쓰인 언어도 이해하지 못한다. 책이 일정한 순서에 따라 꽂혀 있다는 것은 감지하지만 수수께끼 같은 그 순서에 대해서는 어렴풋이 추측만 할 뿐 이해하지는 못한다" - 데이비드 보더니스의《E=mc²》중에서- *인류가 낳은 20세기 최고의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비유(比喩)로 설명한, 신(神)과 인간의 관계입니다.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풀포기 하나에 담긴 생명의 신비를 모두 알지 못합니다. 광대(廣大)한 우주의 섭리는 더욱 알 수 없습니다. 도서관 속의 어린아이가 거드름을 피우거나 거만해져 있다면, 그것 참 우스운 일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삶의 성찰 속에서 영적 깨달음을 얻습니다. 매순간을 거룩하게 여기고 현재에 충실한 믿음이 신앙의 핵심입니다.

적용

일상 속 작은 순간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영적 성숙은 거대한 것이 아닌 매일의 작은 헌신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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