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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해가 저문다

📖 본문: 신 6:5-6🏷 분류: 묵상
해가 기운다. 가야 할 길은 먼데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저 멀리 가물거리는 불빛, 발걸음을 멈추고 그 빛줄기를 끌어안는다. 여전히 길은 잘 보이지 않는다. 늦은 밤, 이 낯선 도시에서 짐을 풀면서 마음은 불빛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이 밤이 가고 나면 모든 길이 새롭게 깨어나기를, 길은 모든 어둠 지워내고 환하게 트이기를...... - 박지영의《서랍 속의 여자》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마음 속의 깊은 공간들에서 하나님과의 만남을 경험해야 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도 진정한 신앙으로는 열릴 수 있습니다.

적용

일상 속 작은 순간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영적 성숙은 거대한 것이 아닌 매일의 작은 헌신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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