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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나무같은 사람

📖 본문: 시 1:3🏷 분류: 묵상
"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나만의 시간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내 삶이 살아있는 시간은 당신과 함께할 때뿐입니다. - 김하인의《국화꽃 향기》중에서- *나무는 사시사철 변합니다. 철따라 옷을 갈아입습니다. 힘없이 바람에 흔들리고 눈비에도 흠뻑 젖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결코 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처음 자리를 반드시 지킵니다.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면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는 나무! 그런 나무같은 사람이 그립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뿌리가 깊어야 어떤 역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한 자리에 머물러 주어진 여건 속에서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믿음의 본질입니다.

적용

당신이 선택한 신앙의 자리에서 흔들리지 마세요. 깊은 뿌리를 내려 충실하게 살아갈 때 영적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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