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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더 이상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 본문: 롬 10:17🏷 분류: 교육
고도원 http://www.godowon.com 그러자 그들(혀끝을 잘리는 형벌을 받고 추방당한 보뮈뉴 사람들)은 산으로 올라갔어요. 여자도, 남자도, 모두. 그들은 오르고 또 올라서, 혀를 자른 사람들이 믿을 수 없을 만큼 높이 올라갔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높이높이 올라갔고 드디어 바위로 된 조그만 평지에 도착했어요. 그들이 입 안에 남은 짧은 혀뿌리로 말을 하려고 하면 짐승이 울부짖는 것 같은 소리가 났어요. 그래서 그들은 하모니카로 서로를 부르는 것을 생각해 냈습니다. 서로 통하게 됐지요. 제일 나이 많으신 어르신이 하모니카로 설교를 하면 모두 알아들었고, 그러면 눈물이 쏟아져 내렸어요. 이렇게 한 주일 한 주일이 흘러, 마침내 온전한 혀를 가진 아이들이 태어났지요. - 장 지오노의《보뮈뉴에서 온 사람들》중에서 - *더 이상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높이 올라갑니다. 잘린 혀로는 짐승소리가 나기 때문에, 그들은 하모니카로 말하고, 사랑하고, 아이를 낳습니다. 그래서 전설적인 보뮈뉴 마을을 건설합니다. 아무리 희망이 없어도 높이높이 오르면 희망의 땅이 보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영적 깨달음을 얻고, 이를 통해 삶의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적용

매일의 기도와 말씀 묵상 시간을 가지며, 주어진 환경 속에서 믿음으로 행동하는 신앙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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