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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아들의 빈 방

📖 본문: 롬 10:9🏷 분류: 묵상
아들을 유학보냈던 한 친구의 말이 생각났다. “하도 속을 썩여서 눈에 안 보이면 속이 시원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한밤중에 일어나 큰 소리로 몇번이나 엉엉 울었지 뭐니.” 썰렁한 아들 방을 볼 때마다 눈물이 핑 돌아서 방문을 꼭꼭 닫아놓고 가능하면 아들 방에 들어가지 않았다. - 이상춘의 《다시 태어나는 중년》중에서 - *저에게도 유학은 아니지만, 석달전 군에 간 아들이 있습니다. 그 녀석의 썰렁한 빈 방을 볼 때마다 울컥합니다. 그러니 제 아내, 곧 제 에미의 심정은 오죽하겠습니까. 아들의 빈 방이 늘 더 넓어보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을 통해 신앙의 성장의 중요성을 깨닫고, 신앙생활에 실천하는 계기를 삼는다.

적용

청중들이 신앙의 성장의 진정한 의미를 받아들이고,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도록 한다.

구원예수영혼하나님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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