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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작은 씨 하나

📖 본문: 빌 4:6-7🏷 분류: 교육
작은 씨 하나 씨의 공통점은 작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뿌리고 묻기 쉬우며 땅에도 별 부담감을 주지 않습니다. 나무도 어린 묘목을 심어야 많이 심고 살기도 잘 삽니다. 큰 나무는 옮기기도 심기도 힘들고 살리기도 힘듭니다. 옮겨 심은 큰 나무는 몇 해 몸살을 앓다가 겨우 살아나거나 말라죽기 일쑤입니다. - 전우익의《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중에서 - * 작은 씨앗 하나가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눈에 띄지 않을 만큼 작은 씨 하나가 하늘을 덮고, 산을 푸르게 합니다. 작은 시작, 어린 묘목 하나가 우리네 삶의 동산을 더욱 푸르고 넉넉하게 해줍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을(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메시지입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생활에 기도의 가치를 더 깊이 새기고 실천합시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풍성한 믿음의 삶으로 나아갑시다.

기도신앙구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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